2009년 09월 05일
학문과 종교

2009/2/27 엠파스 블로그 종료로,
통합되는 이글루스로 이전한 이글루스 제 블로그는,
엠파스 블로그의 제 자료 보관용(글 포스트는 비공개)으로 활용합니다.
본인에 대하여, 명예훼손의 죄를 범하는 것에 대하여,
설명하는 본인의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 판결 = 합중국 최고재판소 판결은 1987년 6월 19일에 이루어졌다. 과학자쪽 승리. 재판관은 창조과학을 평등하게 가르쳐야 한다는 루이지애나 법령은 종교적 의도가 완전히 없다고는 인정할수 없으므로 수정 제1조 국교조항(the Establishment Clause)에 위반한 것으로 보고 무효로 한다. 그리고초자연적인 존재가 인류를 창조했다는 종교적 신앙을 조장시킴으로써 특정 종교를 뒷받침하려는 점은 간과할 수 없다고 까지 지적했다.
실로암88 블로그에서 본인의 댓글을 막아놓고, 지적 설계론 등의 글을 추가로 달아 나가는 것에 대응하여, 이쪽 블로그에서 네이버 지식in에서 글을 발췌, 쉽게 요약한 글임.
2009.12.31 14:58 올림
지적설계론은 쉽게 설명하면 지금의 진화론에서 완벽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들에 ‘지적 설계자의 손길’이 들어갔단 믿음이다. 아주 복잡한 생명체 구조, 불완전한 화석증거들, 또는 아직 확실한 설명이 불가능한 생명체 탄생의 순간 등을 예로 이러한 과정에 ‘지적 존재에 의한 설계’가 들어갔다고 한다.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은 ‘신’이라고 않고 그냥 ‘지적설계자’라고만 한다.
그 이유는 교육에 특정종교를 바탕으로 한 이론이 강요되는 건 미국에서 위헌으로 금지됐고 따라서 수십 년 동안 시도됐던 미국 공립학교에서의 창조론 교육 시도가 87년부터 재판에 의해 전부 무너졌기 때문이다.
흔히 미개한 한국은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진화론만 가르쳐서 싫다란 소리까지 하는데 물론 터무니 없는 거짓말이다.
세상 어느 나라에서도 정식으로 창조론 교육을 하는 곳은 없다
창조과학은 기독교 특정 종파 믿음에 근거한 사이비과학으로 판정받으면서 사실상 그 수명이 끝났고, 그렇게 되자 미국의 반진화론자들이 성서를 바탕으로 하지 않았다며 새 ‘이름’을 만들어낸 것에 불과하다. ‘지적설계자’가 기독교 근본주의가 말하는 ‘신’이라는 건 그들도 인정하는 것으로, 이걸주장하는 단체들이 전부 창조과학 단체들 그대로거나 관련단체들이다.
대충 아무 것에나 지적설계라고 주장하지 전혀 과학적인 정의가 이루어지질 않았다.
지적설계론의 명확한 증거가 되는, 즉 신의 손길이 들어가지 않으면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 것의 기준이나 예를 제시하라고 하면 답변이 없다.
흔히 박테리아 편모나 섬모 예를 들곤 하는데 그렇다면 그 편모나 섬모의 진화를 통한 생성 메커니즘이 밝혀지면 지적설계론이 틀렸다고 인정할까? (실제 수백 여종의 미생물 게놈들이 착착 밝혀지고 있으며 편모나 섬모 관련 유전자들도 확인되면서 그 진화과정이 곧 밝혀질 예정이다.) 아마도 지적설계론자들은 그냥 슬쩍 넘어가고 또 다른 아직 과학이 밝혀내지 못 한 수수께끼를 비집고 찾아내 그걸 새로운 증거라고 제시할 것이다. 이래선 끝이 없으며 이런건 (반증 가능한) 과학이 아니다. 예를 들어 진화론은 얼마든지 반증이 가능하다. 진화론은 캄브리아기 대폭발 시기에 수많은 동물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지만 어디까지나 바닷속의 대개는 조그만 벌레 종류들에 불과하다고 한다. 만일 그 시기에 육상동물이나 식물, 아니면 멸치 같은 거라도 화석이 나온다면 그날로 진화론은 부정된다. 하지만 지적설계론은 끝까지 우길 수가 있다.
반증 가능한 과학과, 그렇지 못 한 우기기와 맹신에 불과한 사이비과학의 차이점은 이런 것이다.
지적설계론이 과학이론인지 아니면 사이비 과학이론인지를 각 개인이 판단하는 건 어려운 문제이다. 그렇다면 과연 과학자들은 어느 쪽을 지지하나? 지적설계론자들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버리고 지적설계론을 받아들이는 중이라고 선전하며 여러 과학자들 이름을 언급한다.
그런데 여기서 잘 살펴볼 부분이 있다. 거의 대부분이 디스커버리 연구소라는 어느 한 단체 소속이란 점이다. 여긴 바로 그 지적설계론을 주장하는 곳에 불과하다.
과학자들 100명의 서명으로 진화론을 반대한다고도 했지만 자기들 이름을 집어놓고 (박사학위 없어도 좋고, 전공분야가 전혀 달라도 좋고) 서명이라고 우긴 것에 불과했다. 여기서도 이들이 진정한 과학자가 아니란 게 드러나는데 과학이론은 논문으로 발표해 토론하지 이렇게 100명이란 숫자까지 채워서 서명 받아 무슨 대다수로 결정하는 게 아니다.
이건 과학집단이 아니라 무슨 정치집단에 불과하다는 걸 스스로 드러낸 사건이었다
야후실로암88이 야후 본인 블로그 2번째 포스트에 올린 답글
∮실로암88∼♡2009.12.24 01:37
나에게로2009.12.24 05:39
(이쪽 블로그 답글)
만약이라는 단어는 가정을 하는 것이지요.
가정을 한다는 것은 가정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이 사실이다라는 것은 아니지요.
그러한 가정이 과학적, 실제적으로 입증이 되어야 실제적인 것이 되는 것이지요.
옛날 사물의 현상을 모를때에는.그렇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이 종교를 형성시켜 나온 과정에 대하여 예를들어 본인이 설명한 것도 있지요.
사물의 현상이 그래도 밝혀져 있는 시대에 가정을 가지고,말지어내기 식인 소설같은 이야기로, 실제적으로 그렇다는듯이 강요하는 것이 사기, 공갈, 협박에 속한다는 것이지요.
본인은 본인의 자아를 깨닫고 있기에 사실이 아닌 것에 바른 글을 올리고 있으며,
죄를 짓지 않고 온전한 인간의 길을 살아 가고 있지요.
실로암88 같은이가 소설, 만화 형태와 같은 것으로 가정을 사실인 것처럼 단정 지으면서, 본인에게 동일한 내용에 속하는 것으로 앵무새같은 스토크짓을 하는 것이 범죄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로2009.12.24 05:47
(이쪽 블로그 답글)
실로암88 같은이가 세상이 어떻다는 것에 대하여 정말 정신을 차려야 되지 않을까요?
옛날 사물의 현상을 모를때 소설같은 이야기가, 그때 당시는 올바른 사물 현상을 파악하지 못하니. 이야기에 속하는 것이 퍼지고 권력을 형성해 나오면서, 예수교와 같이 과거 권력을 쥐었다는 인간들에 의해 타분야를 비하시키는 것이 전해져 오는 것이지요.
지금 현재의 시대는 예수교는 권력을 잃어버린 존재에 불과하며,
그래도 문화의 형태로 과거 것이 흘러내려 오는 것이지요.
무당 등도 마찬가지이고요.
나에게로2009.12.24 06:23
(이쪽 블로그 답글)
한가지 예를들어 현대 사람이나, 옛날 사람이나 현대의 전문적인 의학 지식이 없다면
병에 대한 설명을 하라고 하여도, 그렇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 밖에는 하지 못한다고 본인이 언급한 것이 있지요.
타 분야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옛날 종교가 발생하여 흘러 내려오면서, 특히 예수교에서 타분야인 학문, 철학, 과학 등에 대한 공갈, 협박적인 비하 언어를 권력을 쥐었던 인간부터 많이 사용해 왔기에 지금까지 흘러 내려 오는 것이지요.
한가지 예로 진화론을 언급하겠습니다.
나에게로2009.12.24 06:24
(이쪽 블로그 답글)
다윈이 처음 주장을 하였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전부 배우고 있지요.
과학적 정설이고요.
미국 대법원에서도 교육 과정에서 창조론을 가르킬수가 없다고 판례가 형성되어 있지요. 현재 다윈의 진화론에서도 엄청 발전이 되어 있는 것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창조론을 주장한다고 한국에서 들먹이는 것 중에서 창조과학회를 언급하는 것이 있지요.
미국에서는 몇십년전에 가설도 가설 취급을 받지 못하는것이 거의라는 단체로 전락해 버렸지요.
인간은 예수교에 의해서 박해 받았던 과학자, 철학자등의 학설에 의해서도 더욱 더 많은 사고 능력을 가지게 되었고, 현재 민주주의와, 현대 문명이 발전해 나왔지요.
나에게로2009.12.24 06:27
(이쪽 블로그 답글)
실로암88 같은이는 병이나면 의학도 비하하면서, 의학적 치료도 받지 않고, 하나님 단어만 읊조리다 빨리 죽기를 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현대 사람의 인식은 의학적 치료를 받는 것이겠지요.
현대 사회는 실제적인 과학 등의 현실 분야와, 문화 예술 같은 상상의 분야로 흐르고 있지요.
본인이 언급하였듯이 상상의 분야에 속하는 드라마, 영화, 소설 등은 상상이라고 인식시키면서 올바르게 발전하고 있지요.
종교 같이 상상, 추상적인 부분도 실제적으로 그렇다는듯이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예수교도 교황같이 왕자리에 앉아 있는자가 있지만, 권력은 잃어 버린 상태와 마찬가지이지요.
과거에는 종교의 허구(상상 - 사후세계 등)에 속하는 것도(요즈음 같으면 정책에 속하겠지요.)
모르는 자들이 전부였던 시대에는 통할 수가 있었겠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여당, 야당간의 정책에 해당되는 것이지요.
나에게로2009.12.24 06:48
(이쪽 블로그 답글)
현대 사회에 있어서 선진화된 민주사회에서는 현실적인 정책을 내 놓을려고 하지요.
종교같이 이야기에 불과한 것으로 믿으라고는 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시오.
종교는 우상숭배에 불과하다는 것을 본인이 언급한 것도 그러한 이유가 많은 작용을 한 것이지요.
상상에 속하는 것도 (드라머, 만화, 시, 동시, 동요 등등) 인간의 상상에 속하는 것이다라고 밝히며 올바르게 발전을 하고 있지요.
올바르게 발전하는 분야는 종교처럼 상상, 추상적인 분야 등에 속하는 것으로
실로암88처럼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믿으라고 하지 않아도 (자동차 굴러간다. 비행기 날아간다. tv 화면 나온다 등등) 저절로 믿지요. 실제로 그렇게 되니까요.
실로암88께서 정신을 차리시고, 남에게 범죄짓거리를 하지 말아야 되겠지요.
실로암88 자신이 현대사회를 깨닫지 못하고 비천한 짓거리를 본인 블로그에 하고 있다는 것도 깨달으시오.
나에게로2009.12.24 07:05 실로암88 같이 허구로 남에게 강요하는 것 자체가,
실제적으로는 자유도 없고, 맹목적으로 믿으라고만 하고,
만약 그러한 자들이 권력을 잡게되면, 마녀 사냥같은 것도 나올수 있을 가능성도 있겠지요.
실로암88 같은이가 자유민주주의적 사고방식도 가지지 못하고, 전체주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요.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자인 것처럼 기생하는 것이겠지요.
늘푸른백향목2009.12.28 22:24교회는 무었이고
종교와 신앙의 차이는 무었입니까
선생님은 거듭나셨습니까
죄사함을 받으셨습니까
과학은 생각 보다 진보된 사실을 말씀 하심이
종교는 과학을 핍박하는 역사의 오류가
있었어도 신앙은 과학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망서리다 올리는 댓글 입니다 변론은 삼가하겠습니다
나에게로2009.12.29 08:23
(이쪽 블로그 답글)
서구의 중세에는 진리가 신에 기인하는 것으로 간주하었지만 그것에 대한 회의론도 생겨났지요.
진리란 사전적 의미가 논리의 법칙에 모순이 없는 바른 이치와 판단 정도가 되겠지요.
그리고 특정한 믿음을 공유하는 집합체를 종교라고 하고, 예수교를 믿는 교인들의 집회소가 교회이겠지요.
실로암88처럼 불확실한 것을 자신의 주관에 의해 확실하다고 믿으며,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은 신앙이 아니다라는 것이 일반론적인 입장이겠고요.
본인은 종교를 믿지 않기에 거듭남, 죄사함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죄를 짓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라는 정도의 표현을 사용하지요.
신앙이란 것 자체가 심적인 태도를 말하는 것이기에
종교와 신앙을 완전히 구분지어 말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들꽃님의 댓글
- 들꽃들꽃 Y
- 2009.07.24 15:27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식이 얼마나 위대할까
- 나에게로나에게로 Y
- 2009.07.24 18:19
과거에 지금 정도의 학문을 모를때 보다야 훨씬 나아졌겠죠.
옛날 권력을 쥐었던 종교가 타분야보다도 자기들이 나은 것이라고 과시하던 말들이
요즈음도 종교 분야에서 떠돌곤 있지만 말뿐인 것에 불과한 것들이 많죠.
창세기1장이 허구다라고 말하는 소리 중에서 한가지가
첫째날 낮과 밤을 만드셨는데 어찌하여 낮과 밤을 가져오는
지금 현재는 과학적으로 지구의 자전, 공전 등이 밝혀져 있지만,
옛날 사람이 지구 전체도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는 가운데에서,
(이쪽 블로그의 부연 설명)
네이버 제 블로그에 학문과 종교라는 글의 본문과,
엠파스, 네이버, 야후, 다음, 파란 블로그에서
종교에 관해 답글을 주신 분에 대한 (안부의 글등은 제외함),
저의 답글을 같이 게시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hika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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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9/05 07:45 | 학문과 종교



